기사 (전체 4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주유소 작명 홍수, 정부는 왜 편가르기 하나?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사람에게도 작명(作名)은 중요하다.이름에 담긴 의미대로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 전문적으로 작명하는 곳들이 성업할 정도다.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혼합석유판매 주유소에 대한 명칭 공모 작업을 추진중이다.공모 주체는 에너지
김신 편집국장   2016-03-18
[사설] 저유가 불구 유류세 논란, 경직된 세금 체제 때문
[지앤이타임즈 김신편집국장] 저유가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기름값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이 크지 않은 상황인데도 유류세 인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일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유류세 인하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고 주유소협회는 유류세 알리기 운동에
김신 편집국장   2016-02-26
[사설] 인천 LNG기지 증설, 불필요한 사회적 논란 줄여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사회적 혐오 시설을 앞마당에 들여 놓고 싶지 않은 것은 인지상정(人之常情)이다.‘님비(NIMBY, Not In My Back Yard)현상‘은 에너지 관련 시설물 설치 과정에서도 다양한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대표적
김신 편집국장   2016-02-19
[사설] LPG용기이력관리, 실패가 끝이 아니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하지만 가급적 실패를 줄이는 것이 경제적인 것은 사실이다.LPG 용기의 노후화와 부실한 관리 등으로 인한 안전 사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정부가 도입한 ‘LPG용기이력관리제’ 시범 사업
김신 편집국장   2016-02-05
[사설] 알뜰주유소, 사전적 의미 아깝지 않으려면…
[지앤이타임즈 편집국장] ‘알뜰’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살림을 규모있게 해 헤프지 않고 실속이 있는 모양새’를 뜻한다.정부가 알뜰주유소 브랜드를 런칭하고 첫 주유소가 오픈된 것이 2011년 말이니 햇수로 6년째에 접어 들고 있다.그 사이 알뜰주
김신 편집국장   2016-02-01
[사설] 실패한 해외자원개발, 이제 책임질 인사는 없는 것인가?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이명박 정부 당시 캐나다 자원개발업체인 하베스트와 정제 자회사인 NARL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국부 손실을 초래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석유공사의 강영원 전 사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강영원 전 사장의 무죄 판
김신 편집국장   2016-01-15
[사설] 실패한 자원개발 정책의 악령에 저유가 호기 놓치지 말자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저유가 기조 속에서 글로벌 메이저를 비롯한 해외 기업들이 저평가된 자산 매입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주요 외신에 따르면 저유가로 자산 가격이 하락한 기회를 활용해 메이저사들이 인수 합병을 통해 매장
김신 편집국장   2016-01-08
[사설] [신년사] 원숭이의 지혜로움으로 에너지 신산업 이끌자
[지앤이타임즈] 교토의정서를 대체할 새롭고 강력한 신 기후체제가 출범했다. 지난해 말 열린 제21차 파리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에서 ‘파리 협정(Paris Agreement)’이 채택됐다.파리협정은 2020년 만료 예정인 기존의 교토의정
김관술 발행인   2015-12-31
[사설] 에너지 가격, 정부 치적 수단되서는 안된다
[지앤이타임즈 김신편집국장]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97%에 달하는 자원 빈국 입장에서 에너지 가격이 낮으면 좋은 걸로만 알았다.최경환 경제부총리도 올해 1월 초 열린 경제장관회의에서 “국제유가 하락이 전반적인 제품가격 인하와 국내소비 증가로 연결될 수
김신 편집국장   2015-12-23
[사설] 실패한 자원개발, 인정하고 반성하면 해법있다
[지앤이타임즈 김신편집국장] ‘(무리한 해외자원개발 사업과 관련해) 반성하는 부분이 있다’지난 4일 열린 ‘2015년 해외자원개발 심포지엄‘에서 가스공사 해외사업처장의 발언이다.이 자리에서 해외사업처장은 2019년까지 가스공사는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대
김신 편집국장   2015-12-14
[사설] 군단위 LPG 배관망 사업, 환영한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정부가 내년 사업에 군 단위 LPG 배관망 건설을 확정짓고 총 12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저소득층 주거 여건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군 단위 지역에 LPG 배관망을 깔고 공동 사용하는 사업을 지원
김신 편집국장   2015-12-08
[사설] 동북아 오일허브, 묻지마 투자 안된다
[지앤이타임즈 김신편집국장] 동북아 오일허브는 1단계 사업으로 2013년 여수에 상업용 저장시설을 건설돼 운영중이고 2단계로 울산 북항과 남항에 추가 저장시설 건설이 진행중이다.지난 2013년, 울산에서 열린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 기공식에는 박근혜
김신 편집국장   2015-11-27
[사설] 언제까지 국내 정유산업 역차별 할 것인가?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관세(關稅)’의 사전적 의미는 물품의 수출입 과정에서 통관되는 제품에 부과되는 세금을 말한다.각 나라가 물품의 수입 과정에서 관세를 부과하는 이유는 국내 산업 보호, 자국 산업의 수출 촉진에 맞춰져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김신 편집국장   2015-11-18
[사설] 카드수수료 배신감, 정부가 치유해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정부와 여당이 최근의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와 관련한 정책 홍보에 한창이다.금융위원회가 신용카드 가맹점의 연 매출을 기준으로 수수료를 인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을 놓고 길거리에 프래카드 등을 내걸어 서민 경제 안정화의
김신 편집국장   2015-11-13
[사설] 주유소 공제조합, 회원 공동의 힘 모아져야
[지앤이타임즈 김신편집국장] 주유소협회가 추진하는 주유소 공제조합의 출자액이 1억원을 넘어섰다.주유소협회가 지난달 28일, 창립식을 열고 공제조합을 출범시킨지 1주일 여 만에 사업자들의 출자액이 1억원을 돌파한 것이다.‘공제(共濟)’의 사전적 의미는
김신 편집국장   2015-11-06
[사설] 전기차 요금 체계, 공정한 경쟁 시스템 갖춰야
[지앤이타임즈 김신편집국장]기아자동차가 생산하는 쏘울의 휘발유 모델 가격은 1800여만원 수준인데 전기차는 그 두 배가 넘는 3772만원이다.엄청난 가격 차이에도 불구하고 전기자동차 쏘울이 세상에 빛을 볼 수 있는 것은 정부의 가격 보조 정책 때문이다
김신 편집국장   2015-11-02
[사설] 가스안전공사의 ‘창조경제’ 모범 사례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가스안전공사가 각종 가스 관련 기기의 해외 인증 획득 등과 관련한 글로벌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북미는 물론 유럽과 아세아 지역 등 글로벌 전방위 지역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데 그 행보들이 곧바
김신 기자   2015-10-23
[사설] [창간 18주년사] 에너지산업과 신산업, 융화·공존방안 마련하자
제주도가 오는 2030년까지 도내 운행중인 모든 차량을 전기자동차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다.2030년 기준으로 제주도내 운행이 예상되는 37만7000대 모두를 전기자동차로 바꾸겠다는 것이다.도내 생산 전력 역시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전략이
김관술 발행인   2015-10-12
[사설] 도시가스 연결비, 지역관리소 수수료도 공개돼야
[지앤이타임즈 김신편집국장] 도시가스 연결비는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호스와 퓨즈콕, 시공비 등의 연결서비스 비용이다.단순 서비스 업무인데 이 비용이 지역별로 최대 5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국회 장윤석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
김신 기자   2015-09-11
[사설] 조삼모사식 가스요금결정, 더 이상은 안된다
[지앤이타임즈 김신편집국장] 에너지는 서민 생필품중 하나다.정부가 사회 복지 개념에 에너지를 포함시키고 에너지바우처 등 보편적인 에너지 사용을 추구하는 에너지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배경도 생필품의 성격이 크기 때문이다.문제는 에너지가 생필품이라는 특성
김신 편집국장   2015-08-2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김관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