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 발행처 : 지앤이타임즈
  • 매체성격 : 에너지·환경 종합 전문지
  •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전화/팩스 : (02)565-5111, (02)555-3688
  • 홈페이지 : http://www.gnetimes.co.kr
회사연혁

본사는 지난 1988년 석유업계 전문 월간지인 월간 에너지다이제스트를 창간 발행한 이후 석유에 특화된 전문 잡지를 생산, 배포해 왔습니다. 하지만 월간에너지다이제스트는 월간지가 가지고 있는 단점인 ▲ 속보성이 없고 ▲ 배포 부수에 한계가 있으며 ▲ 발행 기간의 제약 등이 노출됨에 따라 지난 1997년 9월 전문 주간 신문은 석유가스신문으로 전환한 바 있습니다. 또한 본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속보기능과 정보의 대중적인 공유기능을 배가시키기 위해 2001년 이후 인터넷 석유가스신문을 창간, 운영해 왔고 에너지 종합 신문으로 취재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시도로 회사 명칭을 지앤이타임지로 변경 완료했습니다. 지앤이타임즈는 에너지와 환경을 아우르는 포털 온라인 뉴스로 독자 제위께 전문성과 속보성을 모두 갖춘 전문 신문으로 다가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매체별개요
주간 석유가스신문
  • · 매체 성격 : 석유와 가스산업계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종합 전문지
  • · 창간일 : 1997년 9월 9일
  • · 발행주기 : 주간
  • · 지면: 12∼16면
  • · 판형 : 타브로이드 배판
  • · 발행부수 : 4만6천부
  • · 주요 배부처
    • - 전국 2만여 곳의 주유소, 석유일반판매소, 충전소
    • - 정유사 및 LPG수입사, 도시가스회사
    • - 가스공사, 석유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관련 공기업
    • -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환경부 등 에너지 관련 정부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 - 보일러 및 에너지 기기 제조·유통사
    • - 환경 관련 단체
    • - 석유·가스 관련 산업체
    • - 정부 투자 기관 및 연구소
    • - 에너지관리공단 및 관련업계
지앤이타임즈
  • · 매체성격 : 리얼타임 에너지관련 온라인 신문
  • · 창간일 : 2001년 9월
  • · 사이트 주소 : www.gnetimes.co.kr
  • · 뉴스 레터 회원수 : 2만 500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