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재난 수준 폭염에도 에너지 복지 지원돼야
[지앤이타임즈] 빈곤 그리고 복지의 개념에 에너지가 포함된 것은 얼마 되지 않은 일이다.생존 그리고 생계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에너지 복지의 출발점이다.에너지 바우처(Energy Voucher)제도
김신 편집국장   2018-08-06
[사설] SRF 정책적 의미 낮춘다고 혼란 사라지지 않는다
[지앤이타임즈]재활용 폐기물을 고형 형태로 만든 연료인 ‘SRF(Solid Recovered Fuel)’는 법으로 사용과 보급이 장려되고 있다.정부가 인정하는 친환경 에너지라는 의미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운용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법령에서는 ‘생활
김신 편집국장   2018-07-23
[사설] 환경 행정의 모호한 수식어, 어떻게 이해하면 되나?
[지앤이타임즈] 지난 3월 서울시는 2025년까지 전체 시내버스의 40%를 전기버스로 교체하겠다고 발표했다.그런데 실현 여부는 서울시도 모른다.서울시가 전기버스 보급 계획을 발표한 직후 본 지는 서울시 측에 구체적인 추진 일정을 취재했는데 돌아 온 답
김신 편집국장   2018-07-16
[사설] 전기 만들어 놓고 쏘아 올릴 망이 없다면....
[지앤이타임즈]전기를 만들어 놨는데 이를 송배전할 네트워크가 없다면 얼마나 소모적인 일인가?전기를 저장할 수 없다면 버려져야 하는데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태양, 바람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발전 허가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와 연결한 계통 접속
김신 편집국장   2018-07-06
[사설] 세금 거둬 뿌리는 것 보다 세금 줄이는 것이 에너지 복지
[지앤이타임즈]이제는 에너지의 보편적 사용이 사회 복지의 일부가 되고 있다.사회적 약자인 저소득층이 에너지 구입 비용이 없어 난방을 하지 못하는 불행한 일을 겪지 않도록 정부는 에너지 바우처 제도를 도입해 지원하고 있다.지방 소도시까지 도시가스 보급을
김신 편집국장   2018-06-29
[사설] 태양광 발전에 투자 사기 마(魔) 끼지 않게 정부 나서야
[지앤이타임즈]태양광이 재생에너지 발전의 중요한 수단이라는 점에서 확대 보급돼야 하는 명분은 차고 넘친다.바람 자원과 달리 태양광은 가정 상업용 등 대중적인 소규모 발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정부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장려 중이다.국가가 계획적으
김신 편집국장   2018-06-22
[사설] 휘발유값 쥐꼬리 흔들며 몸통 가리는 정부
[지앤이타임즈]내수 휘발유 가격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6월 첫째 주 기준으로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 평균 가격은 1리터에 1609.71원을 기록중이다.최근 2년 사이 내수 기름값이 가장 낮았던 지난 해 7월 넷째 주의 1437.8원과 비교하
김신 편집국장   2018-06-14
[사설] 해외 자원 개발 셀프 수사 의뢰로 끝나서는 안된다
[지앤이타임즈]해외자원개발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가 자신들이 진행한 자원 개발 투자 사업의 검찰 수사를 의뢰했다.석유공사의 캐나다 하베스트 유전, 가스공사의 캐나다 웨스트컷뱅크 광구, 광물자원공사의 볼레오 광산 등 이명박 정부에서 투자된 사업들이 주
김신 편집국장   2018-06-01
[사설] 칭찬받는 에너지 전환, 더 칭찬받기 위해서는…
[지앤이타임즈]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중 가장 잘한 것은 탈원전 에너지 전환 로드맵을 수립한 것이 꼽혔다.2위로는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조기 폐쇄를 지목했다.반면 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서 잘못한 것 중 1위는 ‘전기요금 인상 없는 에너지 전환 표방’이
김신 편집국장   2018-05-16
[사설] 실패한 자원개발, 국회가 개복하고 진실 규명해야
[지앤이타임즈]본질은 하나인데 어떤 이는 정치 보복이라고 말하고 어떤 이는 적폐 청산이라고 얘기한다.이명박 정부 당시 진행된 해외자원개발 국책 사업이 천문학적 혈세 낭비로 귀결되고 있고 그 과정에서 각종 비리 의혹을 사고 있는 현상을 바라보는 제각각의
김신 편집국장   2018-05-02
[사설] LPG차 사용 제한 완화 갈등 속에서 정부만 손해 ‘없다’
[지앤이타임즈]LPG자동차 사용 제한 완화를 둘러싼 석유와 LPG 업계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LPG 업계는 현재 5인승 RV까지만 허용된 일반인의 LPG 자동차 소유 범위 확대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있는 반면 석유 업계는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자
김신 편집국장   2018-04-24
[사설] 전기차 확대·재정 지원, 돌다리도 두드려 봐야
[지앤이타임즈] ‘전기자동차가 친환경’이라는 공식이 비공식적으로는 부정되고 있는 것이 전 세계적인 공통 현상이다.전기차 자체는 청정하지만 원전과 석탄화력 등에서 생산되는 전기는 깨끗하지 않기 때문이다.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전기차의 환경 오염 정도가 내연
김신 편집국장   2018-04-16
[사설] 에특회계 ‘쓸 만큼만 걷고, 걷은 곳에 사용하자’는 이유
[지앤이타임즈] 정부가 천연가스의 보편적 사용을 위해 미공급 소외 지역에 대한 보급 확대를 검토중인 가운데 에특회계 세입과 세출 불균형이 새삼 다시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농어촌 등 가스 수용 가구 밀집도가 떨어지는 지역에 관로 인프라를 까는 과정은 투
김신 편집국장   2018-04-02
[사설] 정부 행정 마져 석유일반판매소 외면하면 안된다
[지앤이타임즈] 가짜석유나 정량미달 처럼 소비자를 속여 부당한 이득을 취하려는 불법 행위 적발이 석유일반판매소로 몰리고 있다.지난 해 석유 소매 유통 단계의 가짜석유 적발률은 주유소가 0.52%에 그친 반면 석유일반판매소는 9.04%로 집계되며 극명한
김신 편집국장   2018-03-26
[사설] 탈 석탄 발전, 공염불되서는 안된다
[지앤이타임즈] 한전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전원별 발전량은 석탄이 36.4%, 원자력 30.7% , LNG 20.9% , 유류 7.0%, 신재생 3.7%, 마지막으로 수력 1.3%를 차지했다.그런데 2017년 발전량 비중은 석탄이 43.1%의
김신 편집국장   2018-03-12
[사설] 소외 계층 생존 연료 세금 포기하면 국가 운영 자신 없나?
[지앤이타임즈] 국회 단골 입법 발의 아이템중 하나가 서민 난방 연료 세금 이슈다.등유, 프로판 같은 서민 난방 연료에 부과되는 세금을 면제해주자는 입법 발의는 잊을 만 하면 한 번씩 뛰쳐 나온다.최근 국회 정유섭 의원이 등유 개별소비세 폐지 법안을
김신 편집국장   2018-03-05
[사설] 천연가스 도입 개방, 정책 캐치프레이즈부터 공정해야
[지앤이타임즈] 한 때는 ‘가스산업선진화’라고 불렸다.지금은 ‘천연가스 도입·도매 경쟁 도입’ 또는 ‘천연가스 민간 직수입 활성화’ 등으로 표현된다.명칭은 다르지만 이들 정책의 핵심은 가스공사에게 집중된 천연가스 도입, 도매 독점 구조의 개편 여부에
김신 편집국장   2018-02-26
[사설] 고속도로주유소 공익, 이래서 공익적이지 못하다면…
[지앤이타임즈]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 결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석유유통업계의 문제 제기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속도로 주유소들이 기름가격을 인하하는데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운영 서비스 평가 항목에 집어 넣고
김신 편집국장   2018-02-09
[사설] 거창한 미세먼지에 가려 바이오중유 빛 잃지 않아야
[지앤이타임즈] 미세먼지를 비롯해 미세먼지 전구 물질인 질소산화물을 잡겠다며 정부는 거창한 실천 방안을 쏟아 놓고 있다.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은 듣기에 글로벌하고 또 때로는 기상천외하다.중국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장관급 논의 의제를 양국 정상간
김신 편집국장   2018-02-05
[사설] 주유소 바른 생활의 길, 정부가 열어줘야
[지앤이타임즈] 4차 산업혁명의 중추인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거대한 흐름을 막을 수는 없다.100여 년전에도 컨베이어 벨트로 상징되는 생산 공정의 자동화와 효율화가 수많은 인간들의 일자리
김신 편집국장   2018-01-2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