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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칼럼] 화석연료 보다 먼저 사용된 식물성 연료, 부활중
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⑧
[지앤이타임즈]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⑧디젤자동차 연료의 시초는 원유 같은 화석연료가 아니었다.맥주의 절친 안주인 ‘땅콩’이었다면 믿을 수 있을까?하지만 사실이다.루돌프 디젤(Rudolf Christian Karl Diesel)이라는 독일
이영재 환경부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장   2017-11-14
[기자수첩] 가짜석유·정량미달판매, 사후관리보다 사전예방이 중요
[지앤이타임즈 박병인 기자] 흔히 소비자들은 가짜석유, 정량미달판매 문제를 마치 먼나라의 이야기처럼 인식하곤 한다. 하지만 가짜경유, 정량미달판매문제는 생각보다 은밀하게 우리들 가까이에 있다.최근 신종수법을 활용해 가짜석유를 판매하던 일당이 경찰에 검
박병인 기자   2017-11-13
[사설]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부처간 소모적 경쟁 자제돼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기본적으로 ‘경쟁’은 효율과 성과를 높이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된다.하지만 소모적인 경쟁도 있다.대표적인 것이 집단 성과에 매몰된 맹목적인 경쟁이다.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전기차 확대 보급의 전제가 되는 충전 인프라 구축
김신 편집국장   2017-11-13
[기자수첩] 에너지 세제 왜곡에서 언제나 해방될 수 있을런지…
[지앤이타임즈]우리나라의 에너지 세제 형평성 왜곡이 언급될 때 마다 등장하는 단골 통계가 화석연료에 대한 과세 집중도이다.석유제품에는 관세와 개별소비세, 교통에너지환경세, 교육세, 지방주행세 등 다양한 세금이 매겨지고 석유수입부과금, 판매부과금 등 추
이진영 기자   2017-11-06
[사설] 오일허브여수의 놀라운 경영실적이 경고음으로 들리는 이유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이른 바 ‘빽’이 있으니 돈 벌기도 쉽다는 사실을 또 한번 확인하니 씁쓸하고도 부럽다.이명박 정부 이후 국책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동북아오일허브의 첫 삽을 뜬 오일허브코리아여수(이하 오일허브여수)의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김신 편집국장   2017-11-02
[기자수첩] LNG 충전소, 정부정책 부재의 아쉬움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정부는 ‘9.26 미세먼지관리 종합대책’을 통해 PM2.5기준 초미세먼지의 배출량을 2022년까지 2016년 대비 30%이상 감축시키겠다고 발표했다.이는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노선버스의 CNG버스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중교
송승온 기자   2017-10-30
[사설] 재생에너지에 뒤처지는 것이 무역 재앙이 된다면…
[지앤이타임즈] 정부가 수입·수출에 개입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하는 자유무역, 한발 더 나아가 자본의 세계화 흐름에 기반한 신자유주의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추구하는 미국 중심의 보호무역 기조에는 한 가지 원칙이 존재한다.자본 강대국들이 주도하고 그
김신 편집국장   2017-10-30
[기자수첩] 신고리 원전, 정부의 편파홍보에도 국민들은 ‘실리’택했다
[지앤이타임즈 박병인 기자] 신고리 5‧6호기의 ‘운명의 날’이었던 지난 20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는 건설재개의 손을 들어줬다. 신고리 건설 재개의 찬성여론은 59.5%로, 모두의 예상을 깬 높은 수치
박병인 기자   2017-10-25
[에너지칼럼] 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⑦
19C 태동된 연료전지, 미래 수소차와 결합
[지앤이타임즈]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⑦미래 그린카 구동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연료전지는 19세기 초반에 이미 발명됐다. 1839년 영국의 윌리엄 글로브 경이 세계 최초로 연료전지를 발명했고 이후 다양한 방식이 연구되고 있다. 연료전지가
이영재 환경부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장   2017-10-23
[사설] 조폐공사 가짜석유 판별 기술, 석유관리원이 폄하하면 안되는 이유
[지앤이타임즈]조폐공사에서 사내벤처의 일환으로 개발한 가짜휘발유 판별 용지의 보급을 놓고 가짜석유 단속을 담당하는 유일한 법정기관인 한국석유관리원이 곱지 않은 해석을 내놓고 있다.가짜석유를 판별할 수 있는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 보급되는 것은
김신 편집국장   2017-10-19
[기자수첩] 재생에너지 보급 실적이 무의미해지는 순간…
[지앤이타임즈] 실적에 연연하다보면 실리를 놓치게 된다.보여주기식 행정이 그렇다.실적은 부풀려지고 그래서 과장되게 소개된 실적은 시간이 지날수록 바로잡을 수 없게 된다.신재생에너지 행정이 대표적으로 그렇다.국회 김규환 의원에 따르면 2013년 이후 최
이진영 기자   2017-10-16
[사설] 전기차 섬 제주도가 보조금 의존 줄인다는 이유는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오는 2030년까지 도내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대체하겠다는 제주도의 ‘카본프리 2030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내연기관자동차 퇴출 선언이 전 세계적으로 잇따르고 있지만 10여년 이후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바꾸겠다는 제주도
김신 편집국장   2017-10-16
[에너지칼럼] 토양오염과 지하수 정화, 따로 아니다
[동명엔터프라이즈 김주영 대표]토양과 지하수는 지표수 및 대기와 같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의 생존에 직결되는 요소이다.또한 인간을 비롯한 동·식물 서식지의 생태학적 성격을 결정짓는 중요한 인자들이다.최근 지반환경 내에서의 토양오염과 토양층을 흐르는
동명엔터프라이즈 김주영 대표   2017-10-11
[기자수첩] 천연가스의 브릿지 역할, 그 이후는?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우리나라가 재생에너지 3020을 넘어 먼훗날 에너지원의 대부분이 태양광이나 풍력으로만 채워진다면 어떻게 될까? 에너지업계에 몸을 담고 있다면 자신과, 자신이 속한 기업의 장기적 미래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볼 수 밖에 없는
송승온 기자   2017-10-02
[사설] 황해 그리고 미세먼지, 그래서 중국에 더 집중해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서해(西海)’를 부르는 또 다른 이름인 ‘황해(黃海)’는 중국 황하에서 유입된 황토로 서해 바닷물이 누렇게 흐려 있어 붙여진 별칭이다.중국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환경적 영향은 비단 바다에서 끝나지 않는다.하늘을 타고 미세먼
김신 편집국장   2017-09-29
[기자수첩] ‘1석 2조 효과’ LPG용기색상 변경, 동종업계가 반대
[지앤이타임즈 박병인 기자] LPG용기색상 변경문제를 놓고 업계가 서로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산업부와 가스안전공사는 LPG업계와 협의해 기존 짙은 회색에서 흰색에 가까운 밝은 회색으로 용기색상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용기색상변경 시범사업
박병인 기자   2017-09-26
[사설] [창간 20주년사] 내연기관차와 화석연료 성급한 배척 보다 공생 모색할 때다
[지앤이타임즈] 영국과 프랑스가 2040년 이후 내연기관자동차 판매 금지를 선언했다.중국기업에 인수된 볼보는 오는 2019년부터 전기차만 생산하겠다고 밝혔다.이른 바 전기차로의 쉬프트(Shift)가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의 화두가 되고 있다.우리나라에서
김관술 발행인   2017-09-26
[에너지칼럼] 정유업 수익성을 좌우할 IMO의 선박 연료 규제
[지앤이칼럼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 연구위원]국제해사기구 즉 IMO는 지난해 10월, 오는 2020년 1월 1일부터 선박 연료인 중유(벙커유)의 유황 함량 한도를 종래의 3.5%에서 0.5%로 낮춘다고 발표했다.IMO의 이러한 규제 강화는 세계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 연구위원   2017-09-18
[에너지칼럼] 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⑥
내연기관차 종말에 침묵하는 美*日이 변수
[지앤이타임즈]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⑥'머지않아 내연기관자동차는 종말을 고할 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놓고 세간의 관심이 높다.분명한 것은 언젠가는 전기차나 수소전지차 같은 모터 기반 그린카가 내연기관자동차를 대체할 것이라는 사실이다.다만
이영재 환경부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장   2017-09-13
[사설] 석유수입사, 걸맞는 옷 입도록 정부 제 역할해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석유공사 자료에 따르면 석유수입사들은 올해 상반기 동안 총 11만5000배럴의 석유제품을 해외에서 도입했다.경유가 9만9000배럴, 등유는 1만6000 배럴이 도입됐고 휘발유 수입은 없었다.하지만 이 기간동안 석유수입사가
김신 편집국장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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