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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개별·집단 난방 경제·효율성, 정부 차원 공정한 평가 이뤄져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도시가스와 지역난방의 경제성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관로 인프라 사업이라는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개별난방 방식과 집단난방은 태생적으로 경쟁 관계에 있다.관로 인프라 사업이다 보니 에너지 수요 밀집도가 높은 도심이나
김신 편집국장   2016-12-12
[취재수첩] 전기요금 개편, 분산전원에 악영향 미치지는 않을지…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안의 윤곽이 잡혔다. 누진구간을 6단계에서 3단계로, 누진율은 11.7배에서 3배로 내려간다는 큰틀안에서 3가지 세부안을 놓고 검토 중에 있다.절충안인 제3안이 가장 유력하다는 전망 속에 내년부터는 전기
송승온 기자   2016-12-05
[사설] 석유수평거래 확대 배경에 대한 합리적 의심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가 불거지면서 유행하는 단어중 하나가 ‘합리적 의심’이다.증거가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의심할 만한 충분한 사실에 기초한 의혹들이 너무나 많아 도하 언론들은 이른바 ‘합리적 의심’에 기초한 보도들
김신 편집국장   2016-12-02
[에너지칼럼] 유가의 향방과 우리의 대처
지난 2014년 상반기에 배럴당 100달러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였던 국제유가는 하반기로 들어서면서 급락세로 전환하였다. 국제유가는 2015년 배럴당 평균 50달러로 떨어졌고, 최근에는 배럴당 40달러 수준에서 머물고 있다.석유시장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윤원철 교수   2016-11-28
[취재수첩] 유류세 인하 주문은 인지상정, 하지만 정부는…
[지앤이타임즈] 휘발유 소비자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던 때가 있었다.국제유가가 배럴당 120불에 달하는 고유가가 계속되던 2012년이 그랬다.비싼 기름값에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졌고 유류세금을 내리라는 주문이 빗발쳤던 것도 잠깐, 이제는 저유가
이진영 기자   2016-11-28
[사설] 미국산 원유 도입이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지앤이타임즈]시장 경제의 기본은 수요와 공급에서 출발한다.그 균형을 이루는 지점에서 거래 가격과 수급 밸런스가 결정된다.그런 측면에서 GS칼텍스가 국내 정유사 최초로 미국 본토에서 생산된 원유를 도입한 것은 공급자 중심의 현 원유 시장에서 의미하는
김신 편집국장   2016-11-24
[취재수첩] 성공불융자, ‘하수’에서 벗어나 '다행'이다
[지앤이타임즈 김예나 기자] 문제가 있으면 싹을 잘라 버리면 된다.이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겠지만 그로 인한 기대도 할 수 없게 된다.하수(下手)의 수가 그렇다.천문학적 비용이 소요되고 성공률이 낮으며 성공했더라도 투자금 회수에 오랜 시일이 필요한 해
김예나 기자   2016-11-21
[에너지칼럼] 국내 경유품질과 산화안정도 도입 관련 제언
엔진 성능을 향상시키고 연비 또한 향상시키며 배기가스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자동차 기술개발이 다양하게 요구되면서 전자식 디젤 연료 분사 장치인 커먼 레일 시스템(Common Rail System) 또한 고압화 (High Pressurization) 와
한국액체미립화학회 유용린 이사   2016-11-14
[에너지칼럼] 에너지 자립 실현 가능한 무탄소 에너지 ‘수소’ 주목해야
[지앤이타임즈]전 세계가 참여해 온실가스 저감을 목표로 하는 기후변화협약이 에너지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석탄에서 석유, 천연가스, 석탄가스화 등 탄소에너지 위주로 변화해오던 에너지가무탄소 에너지인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로 발전되면서 궁극적
한국가스안전공사 이연재 가스안전연구원장   2016-11-07
[사설] 국민 호주머니에서 나오는 돈, 다다익선인가?
[지앤이타임즈]다다익선(多多益善)이라는 표현이 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얘기다.하지만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할데가 있다. 국민 돈을 걷고 쓰는곳이 그렇다.전력을 사용하는 모든 소비자들은 의무적으로 전력산업기반기금이라는 것을 납부한다.매월 납부하는
김신 편집국장   2016-11-07
[취재수첩] 이슈터지면 그때만 반짝하는 정책 안돼…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올해부터 국민들이 날씨 예보를 보거나 검색 할때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바로 미세먼지 농도 일 것이다.미세먼지가 ‘나쁨’이라고 예보된다면 밖으로 나가기가 왠지 꺼림칙 할 것이고, 약속돼 있던 외출도 취소하기 일쑤일 것이다.
송승온 기자   2016-10-31
[사설] 해상면세유 부정유통 관리대책 시급히 마련돼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최근 부산경찰청 해양범죄수사대는 해상면세유를 빼돌려 불법 유통시키며 석유사업법령을 위반한 일당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들이 빼돌린 해상면세유는 총 141만 리터, 시가로 환산하면 9억8000만원 규모다.지난 7월에는 환경부
김신 편집국장   2016-10-31
[에너지칼럼] 삶의 터전 지반 환경 보전, 비용으로만 보지 말아야
흔히들 '환경시장'이라고 하면 수질환경, 대기환경, 폐기물 환경시장 처럼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시장을 생각하게 된다.더 나아가서는 태양, 풍력, 지열 등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시장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타 환경분야에 비해 관심이 부족하고
(재)자연환경연구소 김주영 이사   2016-10-31
[에너지칼럼] 나무로부터 시작된 문명
사람이 언제부터 숲과 인연을 맺었는지 살펴보려면 먼 시간 여행을 해야 한다.약 40억 년 전 원시의 바다에 세균과 비슷한 최초의 생명체가 탄생하고, 2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라는 산소를 공급하는 광합성생물이 등장함으로써 이
충북대학교 목재종이과학과 한규성 교수   2016-10-24
[사설] LPG배관망사업 경제성·편의·안전, ‘통했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믹스를 구축하는 것은 국가 에너지 정책의 중요한 축중 하나다.국가가 지향하는 이 둘의 정책 기조는 하지만 일부 대목에서 엇갈리는 모습을 보여 왔다.편리하고 안전하며 값싼 에너지로 각
김신 편집국장   2016-10-24
[사설] ‘방만한 한전’이 정부 때문이라면 ‘월권’ 거부해야
[지앤이타임즈]본지는 최근 카드뉴스를 통해 국정감사에서 집중 포화를 맞고 있는 전력공기업 한전의 방만 경영을 질타한 바 있다.100조가 넘는 천문학적인 규모의 부채를 떠안고 있는데도 연간 10조원이 넘게 거둔 영업이익으로 빚을 갚아 재정 건전성을 확보
김신 편집국장   2016-10-14
[에너지칼럼] ‘농민 태양광 사업’ 재생에너지 그 이상의 의미
산업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운천의원은 ‘농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 사업’을 장려하자고 제안했다. 햇빛을 가장 잘 아는 농민들이 태양광 사업도 해서 농업외 소득도 올리고 태양광도 확대하자는 취지이다.2015년에는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만 약 7000개가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이상훈 소장   2016-10-10
[취재수첩] 천연가스 수요개발, 업계가 뭉쳐야 가능할텐데…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가스공사와 도시가스사회사 등 천연가스업계의 최대 고민은 갈수록 줄어드는 수요를 어떻게 다시 살려 놓느냐일 것이다. 벙커C유, LPG 등 타 연료와의 경쟁이 심화되며 수년째 성장정체에서 못벗어나고 있는데 신수요 개발도 더디게
송승온 기자   2016-10-10
[사설] 가정용 전기 누진제, 국민 정서적 판결은 아직 남았다
[지앤이타임즈]2년여를 끌어온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약관의 위법성에 대한 법원의 첫 판결은 ‘문제없다’였다.가정용에만 누진제도가 적용되고 요율도 과도하게 적용되면서 부당하게 높은 요금을 지불한다는 불만을 가진 소비자 일부는 한전을 상대로 부당한 약관
김신 편집국장   2016-10-07
[에너지칼럼] 가스 보일러 해외수출, ‘시장성’ 파악 필수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영향이 해외수출 시장에 미치는 반향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 다행이다. 그러나 결과를 속단하긴 어렵다.유럽은 새로운 판을 준비중이며 국내 제품 수출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가장 나쁜 시나리오는 미국 대통령 선거와
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 김성민 상무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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