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유해·위험요소 사전 제거한다
지역난방공사, 유해·위험요소 사전 제거한다
  • 송승온 기자
  • 승인 2020.08.0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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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Zero 및 안전일터 구현’ 위한 세미나 개최 
▲ 한국지역난방공사 김진홍 안전기술본부장이 발표 하는 모습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지난 3일 미래개발원(용인시 기흥구 소재)에서 ‘중대재해 Zero 및 안전일터 구현을 위한 중대재해 예방대책’을 주제로 안전보건관리책임자(지사장), 안전관리자 및 관리감독자 대상 세미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세미나에서는 지난 20년간의 중대재해 발생을 유형별, 원인별로 살펴보고 다시는 동일한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유해·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고, 최근 용인과 이천 등에서 발생한 화재사고사례를 교훈삼아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한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사업장의 안전수준을 한 단계 높임과 동시에 정부의 안전보건관리 정책을 적극 이행해 ‘안전한 일터’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난은 안전보건경영방침인 ‘안전을 최우선으로, 의식 및 시스템 개혁’의 실현을 위해 2019년 ‘안전 전문인력 양성 표준경로’를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사고예방, 동일·유사사고 방지 및 사고대응 실무능력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