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사고 없는 경남’…안전관리시스템 구축방안 논의  
‘가스사고 없는 경남’…안전관리시스템 구축방안 논의  
  • 정상필 기자
  • 승인 2020.07.2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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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경남, 지자체 가스담당 공무원과 간담회 개최

최근 가스사고 분석 및 종합적 가스안전관리대책 등 협조요청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22일 경남지역 가스담당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가스사고 없는 경남'을 위한 가스안전관리시스템 구축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22일 경남지역 가스담당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가스사고 없는 경남'을 위한 가스안전관리시스템 구축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지앤이타임즈] 가스사고 없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지자체 가스담당 공무원들과 가스안전공사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강석영)는 지난 22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2020년 가스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상남도와 경남본부 관내 13개 시‧군·구 가스담당 공무원과 공사관계자 등 모두 19명이 참석했다.

경남본부는 최근 가스사고 현황 분석 및 주요 사고사례 설명을 시작으로 전통시장과 경로당 등 취약시설 종합적 가스안전관리대책 논의와 현안업무 설명 등을 진행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가스안전 전문교육 유예현황에 대한 설명과 시‧군보(報)와 지자체 홈페이지 및 전광판 등을 활용한 가스안전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이밖에도 안전관리업무 대행사업 운영을 통한 LPG안전 확보방안에 대해 지자체와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가스안전공사 강석영 경남지역본부장은 “가스안전공사와 지자체가 상호 협력해 종합적 가스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가스사고 없는 경남 만들기에 모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