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통영기지, 해양안전 인프라 구축 앞장
가스公 통영기지, 해양안전 인프라 구축 앞장
  • 송승온 기자
  • 승인 2020.06.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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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 화재예방 공로, 해양경찰청장 감사장 받아
▲ 김영길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장(왼쪽)과 김평한 통영해양경찰서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통영기지본부는 16일 사옥에서 지역사회 해양사고 예방 협조에 대한 공로로 해양경찰청장 감사장 및 통영해양경찰서장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올해 지역 어민의 어선에서 화재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가 가능하도록 투척용 소화기를 기증했으며, 지난해에도 해양 안전 인프라 확대를 위해 인명구조용 구명환 및 던짐 줄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왔다.

이밖에도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매년 기지 인근 해역의 폐어구 수거 및 정화활동도 지속 시행 중이며, 통영해양경찰서 주관 해양오염사고 예방훈련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김영길 통영기지본부장은 “앞으로도 공익기업으로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해 다양한 예방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