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영양교사 대상 가스안전교육 실시
학교 영양교사 대상 가스안전교육 실시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9.08.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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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경기本, 급식실 가스안전 확보 위한 안전교육 진행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13일 수원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영양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급식실 가스안전 확보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13일 수원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영양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급식실 가스안전 확보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지앤이타임즈] 학교에서 가스를 직접 다루는 급식실에서의 가스안전 의식 제고와 가스누출 등 위기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학교현장의 가스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교육이 실시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장재경)는 13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수원시 교육지원청 소속 학교 영양교사 약 200명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공사는 이날 급식실 종사자가 알아야 할 연료가스의 특성과 급식실 등에서 사용되는 연소기 종류 및 특징, 국내외 가스사고 사례 및 가스누출 시 대응 요령 등을 교육했다.

가스안전공사 장재경 경기지역본부장은“경기도내 학교의 가스안전 확보를 위해 향후에도 영양교사 및 학교 급식 조리종사원 대상 가스안전교육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경기지역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가스안전 교육과 가스사고 예방 상호 교육협력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지난 5월 경기도교육청과 MOU를 체결했으며 그 일환으로 학교 안전담당교사 가스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