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서부지역 서민층 가스안전 현장 점검
경남서부지역 서민층 가스안전 현장 점검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9.07.3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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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이연재 이사, 안전점검 지속 강조

시설개선 및 봉사활동 유지도 당부
한국가스안전공사 이연재 안전관리이사가 경남 서부지역을 방문해 서민층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이연재 안전관리이사가 경남 서부지역을 방문해 서민층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경남 서부지역에서 가스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서민층의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실시됐다.

이날 점검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이연재 안전관리이사와 재난관리처 이주성 처장이 참여해 서민층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서민층 가스시설의 안전성과 함께 공사에서 시행중인 서민층 시설개선 사업의 진행상황을 확인했다.

가스안전공사 이연재 이사는 “우리 사회의 약자인 서민층 보호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중요하다”며 “가스 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이들을 위해 안전점검과 시설개선 및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연재 이사는 30일 공사 경남서부지사를 방문해 가스 사고 현황 등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공사인상 정립과 가스사고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