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오재순 부사장, 수소충전소 등 안전점검
가스안전公 오재순 부사장, 수소충전소 등 안전점검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9.07.1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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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옥동 수소충전소와 롯데케미칼 현장 점검

철저한 안전관리와 가스안전공사 협력방안도 청취
한국가스안전공사 오재순 부사장은 울산 옥동수소충전소와 롯데케미칼을 방문해 여름철 폭염대비 현장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점검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오재순 부사장은 울산 옥동수소충전소와 롯데케미칼을 방문해 여름철 폭염대비 현장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점검했다.

[지앤이타임즈] 한국가스안전공사 오재순 부사장이 17일 울산 남구 소재 옥동수소충전소와 롯데케미칼에 대한 현장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점검했다.

여름철 폭염 등 만일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실시된 이번 점검에서 오재순 부사장은 여름철 가스시설과 관리인력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오 부사장은 옥동수소충전소와 롯데케미칼 안전관리 담당자들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가스안전공사 오재순 부사장은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맞춰 다양한 수소 인프라 확대 방안 마련 및 가스안전 기술 선진화를 위해 업계와 함께 공사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점검에 앞서 오재순 부사장은 공사 울산지역본부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은 후 울산지역의 가스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