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에너지, 장마 대비 가스시설 점검 나서
귀뚜라미에너지, 장마 대비 가스시설 점검 나서
  • 송승온 기자
  • 승인 2019.06.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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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노숙인 생활보호시설 ‘길가온 혜명’ 방문

▲ (주)귀뚜라미에너지(대표 송경석)는 지난 22일 서울 구로구 수궁동에 있는 노인 노숙인 생활보호시설 ‘길가온 혜명’에 방문해 ‘가스시설 특별점검 및 농작물 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주)귀뚜라미에너지(대표 송경석)는 지난 22일 서울 구로구 수궁동에 있는 노인 노숙인 생활보호시설 ‘길가온 혜명’에 방문해 ‘가스시설 특별점검 및 농작물 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귀뚜라미에너지 행복나눔봉사단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60여명의 노인 노숙인이 다가오는 여름 장마철을 무사히 보낼 수 있도록 가스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이 운영하는 텃밭을 찾아 농작물 수확을 돕는 등 다양한 노력봉사를 전개했다. 

또한 무더위로 인해 잦은 환복이 필요할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여름옷을 선물하며 온정을 나눴다.

귀뚜라미에너지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에 앞서 지역사회 노인 노숙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6년 귀뚜라미보일러와 한 가족이 된 귀뚜라미에너지는 구로, 금천, 양천구 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로 2010년 ‘행복나눔 봉사단’을 결성해 지역사회 취약·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생활용품 전달, 보호기관 환경개선, 가스시설 특별점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