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2018 소방영웅 시상식 개최
에쓰-오일, 2018 소방영웅 시상식 개최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8.12.06 1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비호 소방위 등 영웅 소방관 8명에 표창장과 상금 수여
에쓰-오일 오스만 알 감디 CEO(앞줄 왼쪽 3번째)와 조종묵 소방청장(왼쪽 2번째),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왼쪽 4번째)이 '올해의 영웅소방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오스만 알 감디 CEO(앞줄 왼쪽 3번째)와 조종묵 소방청장(왼쪽 2번째),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왼쪽 4번째)이 '올해의 영웅소방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에쓰-오일(대표 오스만 알 감디)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18 소방영웅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고 영웅 소방관’을 포함한 ‘올해의 영웅 소방관’ 8명에게 표창장과 상금 9천만원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에쓰-오일은 소방청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추천을 받아 ‘최고 영웅 소방관’에 선정된 대구 중부소방서 이비호 소방위에게 표창장과 상금 2천만원을 전달하고 울산 온산소방서 김상섭 소방위 등 ‘영웅 소방관’ 7명에게 각각 표창장과 상금 1천만원을 시상했다.

S-OIL 오스만 알 감디 CEO(왼쪽)가 '올해의 최고 영웅소방관'에 선정된 이비호 소방위(대구 중부소방서)에게 표창장과 상금을 시상하고 있다.
S-OIL 오스만 알 감디 CEO(왼쪽)가 '올해의 최고 영웅소방관'에 선정된 이비호 소방위(대구 중부소방서)에게 표창장과 상금을 시상하고 있다.

영예의 ‘최고 영웅 소방관’에 선정된 이비호 소방위는 지난 2월 대구 남구 대명동 여관 화재현장에서 개인보호장비가 녹아내려 본인은 화상을 입으면서도 투숙객 10여명을 안전하게 구조하는 등 여러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을 한 모범 소방관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