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등 특별 안전 점검
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등 특별 안전 점검
  • 김신 기자
  • 승인 2018.09.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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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스 설비 대상, 규정 미달시 시정명령
연휴 기간중에는 24시간 긴급 대응 센터 가동

[지앤이타임즈]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전기와 가스 특별 안전 점검을 벌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 10일부터 21일까지 2주 동안 전통시장․백화점 등 유통시설, 터미널․역사 등 다중이용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총 5702곳에 대한 전기․가스 사용 시설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

안전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설 개선 조치하고 관련 규정에 미달하는 사항은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 실시한다.

또한 추석 명절에 휴대용 가스렌지, 전열기기 등의 사용이 증가하는 것을 감안해 공익광고, 사회관계망(SNS) 등을 통해 전기․가스기기의 안전한 사용 방법과 요령, 안전수칙 등에 대해 대국민 안내도 강화하기로 했다.

추석 연휴 기간 중에는 전기안전공사와 가스안전공사는 24시간 긴급 대응센터를 운영한다.

전기는 1588-7500, 가스는 1544-4500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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