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지역 안전문화 향상에 앞장
가스공사, 지역 안전문화 향상에 앞장
  • 송승온 기자
  • 승인 2018.03.08 1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재해 목표달성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 열어

▲ 한국가스공사는 5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2018년 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5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2018년 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공사 본사 및 대구경북지역본부, 협력업체 등 약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사업장 무사고를 위한 안전실천 결의 서명과 함께 올해 6월 29일 예정인 무재해 18배 달성을 기원하며 철저하고 적극적인 안전실천의 생활화를 다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본사 및 전국 사업소 주관으로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 안전문화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