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E, 특정시설 안전관리자와 소통 강화
미래엔서해E, 특정시설 안전관리자와 소통 강화
  • 송승온 기자
  • 승인 2017.12.0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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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 간담회로 의견 수렴, 안전관리에 만전

▲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5일 특정가스 사용시설 시공업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충남서북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는 지난 5일(화) 본사 비전홀에서 특정가스 사용시설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특정가스 사용시설 법규 개정사항에 대해 공지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북부지사 최민호 부장을 초빙, 안전공사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가스사고사례 공유와 함께 건의사항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한 현장 직무능력 향상이 가스안전성 향상과 직결될 뿐만 아니라, 이는 곧 고객만족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특정시설 시공업체 간담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도출된 사항에 대한 검토를 실시하는 등 보다 안전한 도시가스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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