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본부, '사랑의 햇빛에너지' 지원
동서발전 울산본부, '사랑의 햇빛에너지' 지원
  • 이진영 기자
  • 승인 2017.11.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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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와동산 소망재활원에 10kW규모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 내와동산 소망재활원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한 모습.

[지앤이타임즈] 한국동서발전이 사회복지시설인 내와동산 소망재활원에 10kW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 사랑의 햇빛에너지를 선물했다.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는 29일 '2017년 사랑의 햇빛에너지 보급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사랑의 햇빛에너지 보급사업'은 기초 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빈곤층에게 에너지 자립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울산화력본부가 지원한 내와동산 소망재활원은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하고 중증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심리서비스 및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회복지법인이다.

울산화력본부는 발전설비 설치와 함께 에너지 진단과 전기배선공사 등 에너지효율개선 사업을 함께 지원했다.

한편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는 지금까지 56가구에 무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했는데 2011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연간 약 97톤의 온실가스 감축하는 효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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