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가스, '올해의 앱' 대상 수상
서울도시가스, '올해의 앱' 대상 수상
  • 송승온 기자
  • 승인 2017.11.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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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가스·전기 한번에 조회 가능
▲ 서울도시가스 요금팀 김광식 차장(왼쪽부터)과 영업부문 이문상 상무, 요금팀 정용묵 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서울도시가스(대표 박근원)는 지난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앱어워드코리아 2017 올해의 앱에서 생활서비스 분야 고객센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앱어워드코리아 올해의 앱 대상 수여식은 29개 주요기업 및 기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모바일 시대에 신뢰성과 창의성 등에서 소비자에게 감동을 주며, 소비자의 요구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대한민국 모바일 경쟁력에 기여한 애플리케이션이 선정됐다.

서울도시가스 ‘모바일고객센터’ 앱은 기존의 단순 청구서 조회 기능에서 벗어나 요금납부, 실시간 요금계산, 자가 검침, 방문 예약, 요금할인, 자동이체 업무 등 각종 신청 업무와 더불어 안전관리 신고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도시가스 관련 대부분의 업무를 모바일 상에서 소화할 수 있다.


특히 가스업계 최초로 가스·전기 요금 청구서를 하나의 앱에서 조회가 가능하며, 가스요금을 신용카드 8개사, 은행 5개사에서 납부 가능하도록 해 요금결제 기능을 확대 지원해 모바일 결제 기능을 대폭 강화 했다. AI기술 적용한 계량기 인식기능, 챗봇 기능을 적용한 상담 톡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다.

이문상 영업부문장은 "모바일고객센터를 통해 원활한 민원 해결뿐만 아니라 미래 지향적인 고객과의 소통 채널로서 한 층 더 높은 고객서비스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이사정산 서비스 운영 등 고객에게 유익한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모바일고객센터’를 통한 서비스를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도시가스 모바일고객센터는 앱 스토어에서 ‘서울도시가스’로 검색해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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