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4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석유] ‘휘발유 자연 증발 인정 범위 낮춰지나?’
[지앤이타임즈]수송과 저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휘발유 증발 현상을 감안해 법으로 인정하는 감모율을 낮추는 방안이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경우 정유사와 석유대리점, 주유소들이 휘발유 증발로 공제 받는 세금액이 줄어들게 되는데 추진 배경을 놓고 벌써부
정상필 기자   2018-07-21
[석유] 3주 연속 오른 휘발유값, 1리터에 3.8원 그쳐
[지앤이타임즈]휘발유와 경유 소비자 가격이 3주 연속 올랐다.그 폭은 크지 않았다.하지만 추가 인상 여력은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석유공사에 따르면 7월 셋째 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1611.6원, 경유는 1412.6원으로 집계됐다.6월 넷째 주
김신 기자   2018-07-21
[석유] GS칼텍스, 윤활유 업계 최초 ‘정비사 밋업’ 연다
[지앤이타임즈]GS칼텍스(대표 허진수)가 국내 윤활유 업계 최초로 차량 정비사 역량 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도입한다.GS칼텍스는 22일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아이디어 팩토리에서 정비사 역량 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킥스 메카닉 밋업(
정상필 기자   2018-07-20
[석유] 경유차 증가세 8.2→4.8→4.1로 둔화
[지앤이타임즈] 경유차의 증가율이 지난해 6월에 이어 올해 6월에도 4%대에 머물면서 경유차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가 발표한 6월 자동차등록현황에 따르면 해마다 5~7%씩 증가해오던 경유차의 증가율이 지난 2016년 6월
정상필 기자   2018-07-19
[석유] 석유관리원, 채용비리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지앤이타임즈] 지난해 석유관리원은 산업부의 채용비리 특별감사 결과 지난 2016년 청년 인턴 정규직 전환과정에서 인사규정에 위배된 부당한 채용을 했다며 관련자에 대한 문책을 요구를 받고 관리 소홀의 책임을 물어 당시 이사장이 자진 사임하는 초유의 사
정상필 기자   2018-07-19
[석유] ‘SK에너지 주유소 +우정사업 우체국’ 결합 모델 나온다
[지앤이타임즈]주유소에 우체국이 합쳐지고 전기와 수소 충전소도 들어서는 복합 네트워크 개발에 민관이 손을 잡았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SK에너지는 18일, 양측이 보유한 자산 및 마케팅 역량 등을 활용해 사회∙경제적 가치를 증진시
정상필 기자   2018-07-18
[석유] EIA, 한 달 사이 국제유가 전망 상향 조정
[지앤이타임즈]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올해 유가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지난 달 전망 보다 배럴당 1달러 수준 높인 것.하지만 내년 유가가 올해 보다 낮을 것이라는 전망은 유지했다.석유공사에 따르면 EIA는 7월 발표한 단기 에너지전망보고서에서 올
김신 기자   2018-07-18
[석유] 건설기계 가짜석유 꼼짝마!
[지앤이타임즈] 최근 가짜석유가 경유에 등유를 혼합해 건설현장에서 이동판매방식으로 불법 유통되면서 석유관리원은 건설현장에서의 가짜석유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현장을 찾아다니며 품질검사를 진행해 왔다.하지만 건설기계에 직접 주유하는 순간에만 단속이 가능해
정상필 기자   2018-07-17
[석유] 룰렛판 돌리면 SK이노베이션이 맹그로브 기부
[지앤이타임즈]SK이노베이션이 페이스북(www.facebook.com/If.SKinnovation)에서 맹그로브 나무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맹그로브 숲은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같은 면적의 열대 우림보다 5배 정도 뛰어나고 동남아
정상필 기자   2018-07-17
[석유] 자원개발 위법 투자 셀프 조사, 이달 중간 발표
[지앤이타임즈]석유공사가 이명박 정부 시절의 무리한 해외자원개발 투자로 초래된 막대한 국고 손실과 관련해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중이라고 공식 확인했다.기업 회생을 위한 테스크포스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최근 언론을 통해 하베스트와 다나 인수
김신 기자   2018-07-16
[석유] 2019년 최저임금 8,350원
[지앤이타임즈]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인상된 8,350원으로 결정됐다.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4일 전원회의를 개최해 2019년 적용 최저임금을 시급 8,35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인 7,530원 보다 820원 인상된 금액
정상필 기자   2018-07-16
[석유] 휘발유값 2주 연속 상승, 추가 인상폭 클 듯
[지앤이타임즈]내수 석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하지만 그 폭은 크지 않은데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가격이 상당폭 오르면서 향후 인상폭은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석유공사에 따르면 7월 둘째 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 가격은 그 전 주 대비 리
김신 기자   2018-07-14
[석유] 2019년도 최저임금 8,765원 될까?
노동계 불참→복귀 VS 경영계 불참 파행 경영계, 업종별 차등적용안 부결에 불참선언공익위원, 14일 시한 전년 동일한 16.4% 인상 유력소상공인연합회, 2019년도 최저임금 불복운동 전개 [지앤이타임즈] 2019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협의하기
정상필 기자   2018-07-13
[석유] 석유관리원, 자동차 배출가스 인증시험대행기관 지정
[지앤이타임즈]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국내에서 생산되거나 수입된 모든 자동차와 건설기계는 배출가스 인증시험기관으로부터 국내 배출가스 허용기준 적합 인증을 받아야만 국내에서 운행할 수 있다.이러한 배출가스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 국립환경과학원과 한
정상필 기자   2018-07-12
[석유] 협력사 임금 공유 → 기본급 1% 나눔, SK인천석유화학
[지앤이타임즈]SK인천석유화학이 지역 최초로 도입한 ‘협력사 임금 공유’ 상생 모델이 노사 합의를 거쳐 ‘기본급 1% 행복 나눔’으로 확대되면서 새로운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로 발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SK인천석유화학(대표 최남규)은 12일,
정상필 기자   2018-07-12
[석유] OPEC 증산에도 유가 상승, 사우디*美는 생산량 확대
[지앤이타임즈]세계 원유 수급 안정을 목적으로 OPEC이 증산을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가 연중 최고 가격에 근접하고 있다.그 사이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는 원유 생산을 늘리고 있고 미국의 원유 시추기 수는 증가중인 것으로 분석됐다.석유공사에
김신 기자   2018-07-11
[석유] 기준없이 도입된 StageⅠ 주유소에 책임전가
[지앤이타임즈]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공급받아 저장탱크에 담는 과정에서 유증기를 회수하는 StageⅠ 설비에 대한 성능 관리방안이 도입됐다.환경부는 지난 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유소 유증기회수설비의 검사방법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 고시했다.하지만
정상필 기자   2018-07-10
[석유] 셀프주유소 IC단말기 교체 신청시 결제가능
[지앤이타임즈] IC카드단말기 교체 시한이 오는 20일까지로 10일 앞둔상황에 IC카드로 교체하지 않았거나 간이등록 절차를 밟지 않은 셀프주유소와 충전소에 대해 교체 신청만으로도 기존 단말기로 카드결제가 가능하게 됐다.금융위원회는 지난 9일 보도자료를
정상필 기자   2018-07-10
[석유] 주유소협회 회장 다시 뽑는다
[지앤이타임즈] 주유소협회 이영화 회장의 직무가 정지됐다.이에 따라 협회는 지난 5일 회장단 간담회를 열고 조속한 시일 내 회장 선출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제50부는 지난 3월26일 오병균 전
정상필 기자   2018-07-09
[석유] SK인천석유화학, 환경안전 우수 사례 국제포럼서 소개
[지앤이타임즈]SK인천석유화학(대표 최남규)이 국제 환경 포럼에서 환경안전관리 우수 업체로 소개되며 사례를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5일부터 이틀 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8 베이징 국제 환경 포럼(2018 Beijing Internatio
정상필 기자   2018-07-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