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저소득가정 900세대에 ‘사랑의 송편' 전달
S-OIL, 저소득가정 900세대에 ‘사랑의 송편' 전달
  • 정상필 기자
  • 승인 2021.09.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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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카타니 CEO, 송편과 마스크 등 5000만원 상당 추석 선물 제공
S-OIL 후세인 알 카타니 CEO(오른쪽 두번째)와 류열 사장(오른쪽 끝)이 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 끝)과 이대 성산종합사회복지관 심정원 관장(왼쪽 두번째)에게 마포지역 저소득 가정 900세대에 제공할 5000만원 상당의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S-OIL 후세인 알 카타니 CEO(오른쪽 두번째)와 류열 사장(오른쪽 끝)이 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 끝)과 이대 성산종합사회복지관 심정원 관장(왼쪽 두번째)에게 마포지역 저소득 가정 900세대에 제공할 5000만원 상당의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에쓰-오일이 15년째 이어온 '사랑의 송편'이 올해도 추석을 맞아 마포구 저소득 가정 900세대에 전달됐다.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15일 서울 마포구 이대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에쓰-오일과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나눔’ 전달식을 갖고 마포구 지역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5000만원 상당의 추석 선물 꾸러미를 제공했다.

이날 에쓰-오일은 마포구 일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 900세대에 송편 등 식료품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등 생필품을 담은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에쓰-오일 후세인 알 카타니 CEO는 “한국의 추석은 가을 수확을 축하하고 이웃과 함께 음식을 나눠먹는 뜻깊은 명절이라고 알고 있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에쓰-오일의 작은 정성이 추석 명절을 외롭게 보내야 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지난 2007년부터 15년째 설날에는 떡국 나눔 활동을, 추석에는 사랑의 송편 나누기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