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에너지, ‘가스사고 없는 안전도시’ 다짐
해양에너지, ‘가스사고 없는 안전도시’ 다짐
  • 송승온 기자
  • 승인 2021.02.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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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 결의대회 개최, 안전의식 강화 교육 진행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선진 안전문화 추진
▲ ㈜해양에너지(대표 김형순)는 지난 24일  ‘2021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해양에너지(대표 김형순)는 지난 24일 무사고•무재해 안전관리 의지를 다지는 ‘2021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안전관리 추진 경과와 2021년 목표를 공유하고, 가스 사고사례 및 재발방지대책, 중대산업사고 예방을 위해 구성원의 안전의식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무사고•무재해 안전관리를 실현하고, ‘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안전한 사회’ 조성에 기여하자는 의지를 다짐했다.

해양에너지 정기선 CSO(안전관리책임자) 겸 안전관리본부장은 “규정을 잘 이해하고 지키는 것은 기본이며, 항상 안전을 생각하고 안전하게 행동하는 것은 원칙”이라며 “체계적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과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가스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지역사회에 안전한 도시가스 공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해양에너지는 지역사회에 가스안전문화 전파를 위해 올해 개관 예정인 광주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에 가스안전체험시설 설치를 비롯해 가스안전문화 3•3•3 운동, 가스안전School, 빛고을 안전체험 한마당, 지역행사 시 가스안전체험부스 운영 등 가스사고 없는 안전도시 선도를 위해 다양한 안전문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