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4차 산업혁명 우수사례, 전문 자문단과 공유
중부발전 4차 산업혁명 우수사례, 전문 자문단과 공유
  • 이진영 기자
  • 승인 2020.11.3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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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4차 산업혁명 온택트 성과공유회 개최
중부발전 4차 산업혁명 우수사례 성과공유회가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중부발전 4차 산업혁명 우수사례 성과공유회가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앤이타임즈] 한국중부발전이 현장에 적용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우수기술과 아이디어를 직원간에 공유했다.

중부발전은 27일 본사에서 2020년도 4차 산업혁명 우수사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4차 산업혁명 우수사례는 직원들의 많은 관심 속에 총 46건의 사례가 접수돼, 최우수상,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아차상 5팀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신재생사업처 풍력사업부의 '국내 최초, 풍력 활용 수소드론 충전소 및 비대면 모빌리티 구축'으로 포상금과 사장상, 브레인스토밍 예산지원 등이 수여됐다.

한편 행사에는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대표성을 갖춘 7개 학회의 학회장과 관련 교수진으로 구성된 '중부발전 전문자문단'이 참여했다.

전문 자문단은 한국감성과학회, 한국로봇학회, 한국블록체인학회, 한국빅데이터학회, 한국사물인터넷학회,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 한국인공지능학회 등 7개 학회가 함께 하며 지난 6월 출범됐다.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중부발전은 전력산업분야에서 에너지전환, 안전사고 예방, 그리고 온실가스 감축 등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고 융합해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찾아나갈 계획이다.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직원들의 관심, 열정, 끈기, 그리고 함께 동행해 주시는 학회의 협력으로 창출되는 성과물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