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허영택 이사, 가스공사 평택기지 점검
가스안전公 허영택 이사, 가스공사 평택기지 점검
  • 정상필 기자
  • 승인 2020.11.1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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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가스사용량 증가 대비 공급시설 현장 점검

사업장 위험요소 사전 인지 위한 안전점검 당부

[지앤이타임즈] 가스사용량이 증가하는 동절기는 사고 개연성이 높아지는 시기로 사업장은 위험요소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기다.

이런 가운데 한국가스안전공사 허영택 기술이사는 지난 18일 가스공사 평택기지를 방문해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가스공사 평택기지는 지난 1986년 11월 상업운전을 개시해 현재 LNG 저장탱크 10만㎘ 규모 10기, 14만㎘ 규모 4기, 20만㎘ 규모 9기 등 총 23기와 LNG를 직도입할 수 있는 하역부두 2선좌, 기화설비 35기, 송출설비 102기를 갖추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허영택 기술이사는 “평택기지는 국내 최초로 건설된 LNG 인수기지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국가 중요시설인 만큼 가스설비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