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허영택 이사, LG화학 Y2C 건설현장 점검 
가스안전公 허영택 이사, LG화학 Y2C 건설현장 점검 
  • 정상필 기자
  • 승인 2020.10.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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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안전관리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종사자 격려
한국가스안전공사 허영택 기술이사는 15일 여수 LG화학 Y2C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 관계자와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는 공사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허영택 기술이사는 15일 여수 LG화학 Y2C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 관계자와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는 공사 직원들을 격려했다.

[지앤이타임즈] 한국가스안전공사 허영택 기술이사는 15일 LG화학(주) 여수공장 Y2C건설 현장을 방문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여수 Y2C는 LG화학이 전남 여수산단에 납사분해시설(NCC)과 고부가 폴리올레핀 생산시설을 건립하는 ‘여수 NO,2 콤플렉스 프로젝트’ 공사로 내년까지 2조 6,000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가스안전공사와 LG화학은 지난 7월 28일 상호협력 및 안전지원 체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Y2C 공장 증설공사 기간 안전지킴이 고용과 가스안전 정보교류 및 기술컨설팅 제공을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 고용창출과 안전확보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허영택 이사는 건설 현장에서 공사관계자를 비롯해 건설 중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는 가스안전공사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건설중인 Y2C프로젝트의 건설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시설 안전점검 및 사전 예방점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건설 중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가스안전공사 허영택 기술이사는 “석유화학 대형 신증설 사업에 대한 철저한 현장중심 안전관리를 통해 내년 상반기 예정된 완공에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