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충청지역 공공기관 혁신협의체 참여
가스안전公, 충청지역 공공기관 혁신협의체 참여
  • 정상필 기자
  • 승인 2020.10.0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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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5개 공공기관과 ‘다함께소통단’ 협약식 개최

지역사회 상생·발전 위한 혁신 역량 공유 

대국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
한국가스안전공사 임해종 사장이 충청지역 5개 공공기관이 모인 혁신 네트워크 다함께소통단의 운영을 위한 비대면 협의서에 서명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임해종 사장이 충청지역 5개 공공기관이 모인 혁신 네트워크 다함께소통단의 운영을 위한 비대면 협의서에 서명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임해종)가 충북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구성한 혁신네트워크 ‘다함께소통단’의 운영 협의를 위한 비대면 공동서명식을 진행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소비자원, 한국중부발전 등 충청지역 5개 공공기관이 모여 구성한 혁신 네트워크인 다함께소통단은 공공기관 혁신 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현안 개선 등을 위해 구성됐다.

7일 비대면 공동서명식을 진행한 다함께소통단은 기관 간 상호 합의를 바탕으로 혁신 네트워크 운영 협의서를 마련하고 각 기관들이 가진 혁신 역량을 상호 공유할 수 있는 협업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5개 기관은 이번 서명식을 계기로 지역과 국민을 위한 혁신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아갈 예정이다.

상호 신뢰와 합의를 바탕으로 소통단을 운영하고 대국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다함께소통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경제활력 제고 ▲지역 삶의 질 향상 ▲업무역량 공유 ▲혁신성과 공유·확산 ▲지역 혁신역량 강화 등 5개 분야 10개 협업과제를 발굴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