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우기 대비 가스시설 특별점검 진행
경남에너지, 우기 대비 가스시설 특별점검 진행
  • 송승온 기자
  • 승인 2020.08.0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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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협력, 취약시설 및 주요 공급시설 점검
▲ 경남에너지 정회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와 도춘호 중부안전본부장(왼쪽에서 세번째)이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지난 6월부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 횡단배관, 침하구간 등 취약시설 및 주요 공급시설, 장기 굴착공사 구간 등을 대상으로 자체점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점검을 실시 해오고 있다.

정회 대표는 지난달 27일 공급시설 중 가장 중요한 지구정압기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가스공급시설 상태, 호우 대비 점검사항, 안전관리체계, 비상사태 대응 등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정회 대표는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호우로 인한 침수, 지반침하 등으로 가스배관 손상을 철저한 관리로 피해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남에너지는 지난달부터 내달까지 실시한 우기 대비 특별점검 뿐만 아니라 안전하게 가스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