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비축기지 등 재난안전상태 집중 점검
석유공사, 비축기지 등 재난안전상태 집중 점검
  • 정상필 기자
  • 승인 2020.01.2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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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재난·안전사고 예방 철저 당부
석유공사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설 연휴 대비 재난안전관리 추진실태를 집중 점검한 가운데 양수영 사장(가운데)이 구리지사를 방문해 주요 설비 및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석유공사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설 연휴 대비 재난안전관리 추진실태를 집중 점검한 가운데 양수영 사장(가운데)이 구리지사를 방문해 주요 설비 및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한국석유공사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석유 비축기지 등 국내사업장에 대한 재난안전관리 추진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실시된 이번 점검에는 공사 경영진이 직접 현장점검에 참여해 신속한 상황보고체계 구축 여부와 긴급복구자원 보유 및 관리상태에 대해 점검했다.

또한 시설보안방호 관리실태와 안전교육·훈련 실시 여부 등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했다.

석유공사 양수영 사장은 23일 구리지사를 방문해 현장 주요 설비 및 취약시설을 점검한 후 “연휴기간 내 재난·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