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사용 늘어나는 설날 맞아 '가스안전' 홍보
가스사용 늘어나는 설날 맞아 '가스안전' 홍보
  • 정상필 기자
  • 승인 2020.01.2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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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이타임즈]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설 연휴를 앞둔 23일 기차역과 전통시장 등을 찾아 이동식 부탄연소기 사용요령 등을 설명하며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가스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행사도 실시했다.

 

◇ 대구경북, 소외계층위해 온누리상품권 기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엄석화)는 설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설연휴를 위한 나눔활동을 펼쳤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지역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시설인 성서종합복지관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는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지역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시설인 성서종합복지관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

대구시 달서구일대 소외계층 주민들을 위해 세워진 성서종합복지관을 찾은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주민들이 따뜻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가스안전공사 엄석화 대구경북본부장은 “지역 가스안전 책임 기관으로서 설연휴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와 함게 소외계층의 안전복지 향상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대전세종본부, 대전역서 귀성객 대상 가스안전 당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장석봉)는 23일 설 연휴를 맞아 대전광역시와 대전엘피가스판매협회, CNCITY(주)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전역에서 가스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는 23일 설 연휴를 앞두고 대전역에서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는 23일 설 연휴를 앞두고 대전역에서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연휴 기간 동안 간과하기 쉬운 가스안전 수칙을 홍보하며 가스사고 없는 안전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겨울철 보일러 급·배기통 점검 ▲출발 전 가스밸브 잠금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의심 시 대처 방법 안내 ▲이동식 부탄연소기로 음식 조리 시 과대 불판 및 호일 사용 금지 등 꼭 지켜야 하는 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가스안전공사 장석봉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각 가정에서 꼼꼼한 자율점검으로 편안하고 뜻깊은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특히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보일러 사고로 인한 인재를 막기 위해 배기통 및 연결부를 꼭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세종지역본부는 지난 20일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의 정을 실천하기 위해 대전시 천성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에게 5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 충북북부지사, 충주 무학시장서 가스사고 예방 캠페인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지사장 김동묵)는 지난 22일 충주 무학시장에서 충주시청과 참빛충북도시가스(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무학시장 상인회와 함께 설 연휴 가스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충주시 무학시장에서 충주시청과 참빛충북도시가스(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무학시장 상인회와 합동으로 설 맞이 가스안전캠페인을 개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충주시 무학시장에서 충주시청과 참빛충북도시가스(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무학시장 상인회와 합동으로 설 맞이 가스안전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이용객이 많은 전통시장에서 설 연휴와 겨울철에 사용량이 급증하는 이동식 부탄연소기 및 가스보일러 사고에 대해 안내하고 안전수칙을 홍보하며 설 연휴 기간 중 가스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가스안전공사 김동묵 충북북부지사장은 “집을 비우기 전이나 연휴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가스밸브를 확인하고 가스누출이 의심되면 제일 먼저 창문을 열어 집안을 환기해야 한다”며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가스안전수칙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전남서부지사, 귀향객 대상 고향집 가스안전 점검 당부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지사장 김훈)는 23일 목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도시가스 등 유관기관 30여명과 함께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는 목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는 목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음식준비 등으로 평소보다 가스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취급부주의에 의한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에게 가스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실시됐다.

가스안전공사 김훈 전남서부지사장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부모님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휴대용가스렌지 안전사용으로 안전한 설 명절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