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해병대 제2사단 방문해 위문금 전달
삼천리, 해병대 제2사단 방문해 위문금 전달
  • 송승온 기자
  • 승인 2020.01.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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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자매결연 이후 매년 교류활동 펼쳐
▲ 삼천리 한준호 회장(왼쪽)이 해병대 제2사단 백경순 사단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17일, 자매결연 군부대인 해병대 제2사단(사단장 백경순 소장)을 방문했다.

이날 삼천리 한준호 회장과 임직원들은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해병대 제2사단을 찾아 국가안보와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삼천리는 2006년 해병대 제2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행사를 지속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 날 방문한 삼천리 한준호 회장은 “칼바람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국가안보와 국토방위라는 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모든 장병들의 건강관 건승을 기원하다”고 격려했다.

삼천리는 해병대 제2사단과 함께 육군 제28사단과도 1975년 자매결연을 맺고 40년이상 지속적인 관계 발전을 도모하며 아름다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삼천리는 군부대 후원 외에도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에너지 복지, 환경, 아동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삼천리 스포츠단’ 운영,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개최 등 국내 스포츠 발전에도 이바지하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