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폭분야 맞춤형 직무교육 통해 현장 전문가 양성
방폭분야 맞춤형 직무교육 통해 현장 전문가 양성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9.12.1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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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교육원, ㈜리스크 씨에스피와 ‘방폭교육’ 협약체결

방폭관련 소프트웨어 무상지원 및 실무 교육 추진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은 지난 12일 (주)리스크씨에스피와 방폭관련 전문기술인을 양성해 산업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은 지난 12일 (주)리스크씨에스피와 방폭관련 전문기술인을 양성기 위해 산업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앤이타임즈]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이 글로벌 수준의 방폭관련 소프트웨어의 무상지원과 전문 강사를 통한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최적의 맞춤형 직무교육 체계를 구축한다.

가스안전교육원과 주식회사 리스크씨에스피는 지난 12일 방폭시설설계사 전문기술인을 양성해 산업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스안전교육원은 ㈜리스크 씨에스피에서 개발한 방폭관련 소프트웨어(R-HAC)의 무상지원에 나선다.

또한 최적의 맞춤형 직무교육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현장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리스크씨에스피는 2020년 출시 예정인 공정안전분야 소프트웨어(비상대응시스템, 정량적 위험성평가 시스템, 리스크 모델링 시스템 등)에 대해서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가스안전교육원과 업무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가스안전교육원 서준연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가스안전교육원은 글로벌 수준의 전문적이고 고품질의 방폭전문가를 배출해 안전관리 수준향상에 기여하고 가스안전교육원의 현장 실무위주의 체험식 교육이 한 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리스크 씨에스피는 국내 플랜트 산업에 내재되어 있는 위험을 감소 시키기 위해 공정안전 컨설팅과 안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공정안전분야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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