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검사품질향상 워크숍 개최
가스안전公, 검사품질향상 워크숍 개최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9.11.2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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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전문검사기관과 검사품질 확보방안 논의

건전한 재검사환경 구축위한 결의문도 채택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와 공동으로 전문검사기관 검사품질향상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천안 가스안전교육원에서 28일 개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와 공동으로 전문검사기관 검사품질향상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천안 가스안전교육원에서 28일 개최했다.

[지앤이타임즈] 고압용기 등 전문검사기관의 재검사 품질향상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28일 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와 공동으로 전문검사기관 검사품질향상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고압용기와 LPG용기 및 특정설비 전문검사기관 30개사 대표자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검사기관 운영현황과 검사품질향상을 위한 방안 등을 공유했다.

또한 검사기관 관련 사고사례와 검사기관 운영 모범사례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아울러 가스안전공사에서는 현재 개발 중에 있는 고압용기 재검사 모니터링시스템과 특정설비 재검사 결과등록 시스템에 대한 개발방향과 일정 등을 소개하고 시스템 개발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재검사현장에서 법령에 따라 안전하고 철저한 검사를 통해 검사품질을 확보하고 공정하고 건전한 재검사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하고 이러한 의지를 담아 결의문을 채택했다.

가스안전공사 곽채식 검사지원처장은 “고압용기 등 철저하고 안전한 재검사와 전문검사기관의 재검사 품질향상을 통해 고압제품의 안전을 확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