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어린이 눈높이 석유 체험교육 펼쳐
석유관리원, 어린이 눈높이 석유 체험교육 펼쳐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9.11.07 17: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반장과 함께하는 석유알갱이 만들기, 마술쇼 등 구성

안전한 석유 사용 및 환경보호 의식 높여
한국석유관리원 손주석 이사장(뒷줄 오른쪽 첫 번째)과 석유관리원 캐릭처 유(油)반장이 어린이 석유에너지 체험교육에 참가한 ‘도촌제3어린이집’ 원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석유관리원 손주석 이사장(뒷줄 오른쪽 첫 번째)과 석유관리원 캐릭처 유(油)반장이 어린이 석유에너지 체험교육에 참가한 ‘도촌제3어린이집’ 원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석유관리원이 어린이들에게 석유에너지의 안전한 사용과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기 위해 석유에너지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7일 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 수도권남부본부는 성남시 교육지원청과 분당구청의 협조로 본사에서 어린이 석유에너지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첫 교육에는 성남시에 소재한 ‘도촌제3어린이집’ 원생 18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석유관리원 캐릭터인 유(油)반장과 함께 ▲영상으로 보는 석유에 대한 이해 ▲석유알갱이 만들기 체험 ▲산-염기 반응 거품 마술쇼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석유관리원 손주석 이사장은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석유 사용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올해 말까지 본사 관내 7개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석유에너지 체험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