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Clean Day’로 산림조성 기여하다
삼천리, ‘Clean Day’로 산림조성 기여하다
  • 송승온 기자
  • 승인 2019.10.1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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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산의 날 기념식서 산림청장상 수상

▲ 삼천리가 17일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가 17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열린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산림청이 주관하는 산의 날 유공표창은 산림복지 증진과 임업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매년 발굴하여 포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삼천리를 비롯해 총 30개의 개인 및 단체에게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산림청장상 등이 수여됐다.

삼천리는 지난 2005년부터 깨끗한 지역사회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 ‘Clean Day’를 청량산(인천광역시 연수구 소재)에서 지속 전개해오고 있다. 

아울러 산림청과 ‘국민의 숲’ 협약을 체결해 청량산에서 나무 심기, 숲 가꾸기 등의 산림작업과 산지정화, 산불예방 등의 산림보호 활동을 적극 실시해온 점을 인정받아 이날 산림청장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삼천리는 매월 청량산 Clean Day 활동을 통해 행락객이 함부로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한 매년 4월에는 식목일을 맞아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식목활동, 테마길 조성, 둘레길 청소, 안내판 보수 등을 진행하여 지역주민 누구나 맑고 깨끗한 숲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삼천리는 이외에도 다방면에서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가는 데 노력하고 있다. 

친환경 캠페인 ‘Clean Day’와 더불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를 향상시키고 안전한 가스사용환경을 조성해주는 ‘가스안전 사랑나눔’,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손길을 내미는 ‘자원봉사활동’, ‘사랑나눔의 날’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삼천리 스포츠단을 운영하며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를 개최하며 골프 꿈나무 육성을 통한 국내 스포츠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