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광주전남, 재난대응 역량 강화한다
가스公 광주전남, 재난대응 역량 강화한다
  • 송승온 기자
  • 승인 2019.08.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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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와 협력체계, 공동 예방활동 

▲ 변수남 전라남도 소방본부장(왼쪽)과 이동률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1일 사옥에서 전라남도 소방본부와 가스사고 및 산불 등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동률 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과 변수남 전라남도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각종 재난 발생 시 효율적인 지원 및 전문적인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합동 안전점검 및 재난 예방활동, 교육 및 정보 공유, 안전문화운동 공동 전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동률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 분야의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라남도 소방본부와 함께 신속하고 체계적인 합동 재난대응 체계를 확립해 국민안전 확보와 지역사회 안전문화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