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업계 최초 ‘완도군’ 사전점검 서비스
경동나비엔, 업계 최초 ‘완도군’ 사전점검 서비스
  • 송승온 기자
  • 승인 2019.08.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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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및 온수기 사용 중인 모든 고객 대상 진행
12개리에 본사 전문인력 및 지역담당 엔지니어 투입

 ▲ 경동나비엔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완도군에서 보일러 사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경동나비엔이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총 6일간 업계 최초로 완도군에서 보일러 사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는 평소 보일러 점검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도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달에는 업계 최초로 울릉도-독도 지역에서 보일러 사전점검 서비스를 시행한 바 있다.

보일러 사전점검 서비스는 완도읍(12개리) 인근 주요 밀집지역에서 시행됐으며, 경동나비엔의 보일러 및 온수기를 사용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경동나비엔은 본사 전문 인력과 지역 담당 엔지니어가 협력해 보일러 및 온수기 등을 점검하고 수리하며, 제품 관련 고장을 예방하여 불필요한 서비스 비용 증가를 줄이고자 했다.

완도 지역은 현재 약 2만명이 거주하고 있지만 서비스 인프라가 부족하고 전문적인 점검 서비스 등으로부터 소외돼 있었다. 

점검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출장 비용 등으로 인해 추가 비용이 발생하거나 대응이 늦어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경동나비엔은 이러한 서비스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울릉도-독도 지역에 이어 완도군에서도 사전점검 서비스를 시행하며 고객 만족을 실천했다.

보일러 사전점검 서비스 이후에는 울릉도와 마찬가지로 서비스지정점을 개설하며 지역 내에서의 보다 원활한 서비스 수행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전화, 모바일, 카카오톡 등을 통한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며 소비자의 불편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또한 성수기에도 신속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업무 제휴를 통해 관련 역량을 확보했다. 

이와 같은 최상의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아 경동나비엔은 ‘2019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의 ‘고객접점 부문’에서 가정용보일러 산업 1위를 차지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