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와 가스안전분야 일자리 지원 나서
지자체와 가스안전분야 일자리 지원 나서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9.08.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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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서울동부지사, 강북구청‧대륜E&S와 업무협약 체결

가스안전교육과 취업희망자 정보지원, 채용까지 협업키로

[지앤이타임즈] 지자체와 도시가스회사, 가스안전공사가 함께 협업을 통해 가스안전분야 일자리지원에 나선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와 강북구청, 대륜E&S 고객센터 협의회는 ‘가스안전분야 민간 일자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취업희망자에 대한 안전교육 지원과 취업준비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추진한다.

강북구청은 가스안전분야 취업희망자에 대한 사업 안내와 설명회 개최 및 정보지원 등을 실시한다.

대륜E&S 고객센터 협의회는 가스안전분야 구인 수요 발생 시 본 협약에 따른 취업희망자를 우선 채용한다.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강봉구 지사장은 “이날 업무협약은 취업 희망자와 구인 기업간 매스매칭을 해소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적시에 취업이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는 강북구청, 대륜E&S 고객센터 협의회와 ‘가스안전분야 민간 일자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는 강북구청, 대륜E&S 고객센터 협의회와 ‘가스안전분야 민간 일자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