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경영진, 호남화력본부 찾아 여름철 안전 경영 활동
동서발전 경영진, 호남화력본부 찾아 여름철 안전 경영 활동
  • 이진영 기자
  • 승인 2019.08.0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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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명·안전 중심 공공기관 안전관리 활동 적극 이행

[지앤이타임즈]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5일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 및 회사 경영진이 참여한 가운데 호남화력본부에서 '8월 경영전략회의 및 현장 안전 경영활동'을 시행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에서 2번째)과 관계자들이 현장을 돌아보고 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에서 2번째)과 관계자들이 현장을 돌아보고 있다.

사업소 릴레이 안전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시행된 현장 점검에서 박일준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중앙제어실을 방문해 안정한 전력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저탄장, 석탄취급설비 등 현장 내 안전보강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태풍 상륙을 대비해 취수 설비, 배수펌프 등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강풍과 폭우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비상근무자 편성,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른 위기경보 발령 등 재난안전 대비상태를 점검했다. 

경영진은 여름철 폭염대책기간 동안 운영 중인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을 당부했다.

이날 동서발전 박일준 사장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함께 철저한 안전 예방활동으로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직원이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