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지역사회 어르신 일자리창출 나서
가스공사, 지역사회 어르신 일자리창출 나서
  • 송승온 기자
  • 승인 2019.07.18 18: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니어 아카데미 개설, 소독·재봉기술 교육 진행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7일 대구 동구시니어클럽에서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복지 증진을 위한 ‘KOGAS 온누리 시니어 아카데미’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7일 대구 동구시니어클럽에서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복지 증진을 위한 ‘KOGAS 온누리 시니어 아카데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가스공사 및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대구 소재 3개(동구·중구·달서구) 시니어클럽 관장과 어르신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이번에 지역 시니어클럽과 협업해 근로능력이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독·재봉기술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자는 대구지역 8개 온누리 장난감 도서관에서 월 2~3회 소독 및 장난감 대여바구니 제작 등에 참여하게 된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함은 물론 소득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