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회사 정책혁신에 국민 의견 반영"
동서발전 "회사 정책혁신에 국민 의견 반영"
  • 이진영 기자
  • 승인 2019.07.1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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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제2차 시민참여혁신단 회의 개최
제 2회 혁신단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제 2차 시민참여혁신단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한국동서발전은 10일 본사에서 ‘2019년도 제2차 시민참여혁신단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공공기관, 일반시민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외부위원 10명과 내부위원 5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혁신단은 지난해 7월 발족 이후 회사정책에 대한 현황 공유 및 의견 수렴을 통해 회사정책 및 혁신계획 수립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정부 및 동서발전의 2019년도 포용적 혁신 방향에 대한 토론 ▲우수 혁신과제 선정을 위한 혁신계획 국민 의견 반영 ▲동서발전과 울산시의 대표적 지역상생 모델 ‘에너지플러스 시티’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성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국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동서발전의 그간의 혁신 추진 노력과 성과에 대해 공감했다.

또한 에너지 산업과 연계한 국민 중심의 ‘안전·환경·사회적가치·4차산업’ 분야에서 경제성과 공익성의 조화, 중소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의견을 받아드려 정부의 ‘혁신적 포용국가’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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