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ESS·탄소제로·미세먼지대책 엑스포 개막
태양광·ESS·탄소제로·미세먼지대책 엑스포 개막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9.06.20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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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최대규모 신기술 및 트렌드 한자리에

21일까지 고양 일산킨텍스서 에너지전환 솔루션 전시

국제 세미나 및 수출상담회 등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 제공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2019 태양광·ESS 및 탄소제로·미세먼지대책 엑스포”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지난 19일 개최된 가운데 국무조정실 녹색성장위원회 김정욱 위원장과 한국ESS산업진흥회 최창호 회장,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이완근 회장 등 내빈들이 테이프컷팅을 하고 있다.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2019 태양광·ESS 및 탄소제로·미세먼지대책 엑스포”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지난 19일 개최된 가운데 국무조정실 녹색성장위원회 김정욱 위원장과 한국ESS산업진흥회 최창호 회장,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이완근 회장 등 내빈들이 테이프컷팅을 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 탄소제로와 미세먼지 대책 등 에너지전환 솔루션의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가 개막했다.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2019 태양광·ESS 및 탄소제로·미세먼지대책 엑스포”가 지난 19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식을 개최하고 3일간의 전시회 개최를 알렸다.

개막식에서 국무조정실 녹색성장위원회 김정욱 위원장은 “에너지기본계획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040년까지 30~35%로 목표하고 있는데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겠지만 해결을 위해 국무조정실 녹색성장위원회에서 노력하고 있으니 업계에서도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11회째 개최되는 글로벌 태양광 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세계 에너지저장시스템 엑스포’와 ‘세계 탄소제로 및 미세먼지 대책 엑스포’와 동시개최되고 있다.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30~35%로 확대하는 에너지 전환 정책의 중심에 있는 태양광 산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국내 태양광 전문 기업뿐만 아니라 해외 기업들까지 참가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는 중국·유럽·미국·일본 등 전 세계 250개사가 600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기업과 컨슈머를 아우르는 유연하면서도 역동적인 태양광 비즈니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ESS 이슈가 정점에 이른 가운데 개최되는 태양광·ESS 엑스포’에는 ESS 화재예방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며 하반기 태양광·ESS 시장확대의 포문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양광·ESS 선도국가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시장의 태양광·ESS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엑스포솔라에서는 ESS 보급 확산을 위해 화재 발생 위험성을 낮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태양광과 연계해 편리성과 안정성을 강화한 솔루션이 많이 선보일 전망이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엑스포솔라는 신성이엔지 등 태양광 관련 기업들은 수상 및 건물 태양광과 농촌에 적용되는 태양광 모듈 및 인버터, 구조물 등의 치열한 고효율·고품질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태양광산업 현주소 및 2019-2020 글로벌 태양광 시장 트렌드를 제시하는 PV월드포럼과 태양광 정책변화 및 ESS 혁신성장 세미나가 개최되는 등 태양광·ESS 혁신기술 국제세미나 및 수출상담회 등 풍성한 동시개최 행사로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한편 ‘미세먼지·탄소제로 대책 엑스포’에서는 사회적 재난 수준으로 심각해진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제품 등이 전시될 계획이다.

공기청정기나 산소발생기, 전기차, 전기버스, 전기트럭, 전기오토바이, 태양광충전기 등 청정대기 솔루션을 제공해 쾌적하고 깨끗한 공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며 미세먼지 대응을 통한 친환경 생활 기술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제품들이 대거 출품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며 매일 황금돼지 이벤트와 경품 추첨행사 등 다양한 행사와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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