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김광직 감사, 두산 퓨어셀 현장점검
가스안전公 김광직 감사, 두산 퓨어셀 현장점검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9.06.13 09: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소 연료전지 제조시설 사고예방 점검 강화 당부
한국가스안전공사 김광직 감사가 전북 익산시에 소재한 수소연료전지 생산시설인 두산퓨어셀을 방문해 수소 안전관리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김광직 감사가 전북 익산시에 소재한 수소연료전지 생산시설인 두산퓨어셀을 방문해 수소 안전관리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한국가스안전공사 김광직 감사가 지난 12일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문호)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익산시 소재 ㈜두산 퓨어셀을 방문해 가스안전관리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감사는 전북지역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가스사고 현황 등 업무보고를 받고 직원들의 건의사항 및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도시가스를 개질해 수소를 생산하고 그 수소를 이용하여 전기를 발전하는 연료전지 제조시설인 ㈜두산 퓨어셀에서 현장의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받았다.

특히 평소 비상대응훈련을 통해 만일의 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고예방효과도 높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가스안전공사 김광직 감사는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선 수소가스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장 안전관리자 및 운전원 등에게 사고예방 점검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