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
지역난방공사,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
  • 송승온 기자
  • 승인 2019.06.10 0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년실업률 해소 위한 취업지원 교육과정 진행

▲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지난 4~5일 청년재단과 함께 청년 실업률 해소를 위한 ‘청년 일자리 희망캠프’를 개최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지난 4~5일 청년재단과 함께 청년 실업률 해소를 위한 ‘청년 일자리 희망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 일자리 희망캠프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역량강화와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인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개설됐다.

올해 교육 커리큘럼은 발전공기업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을 비롯해 면접 컨설팅, NCS 준비방법 및 현직자와 함께하는 취업멘토링 등 다양하고 취업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 캠프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간을 1일에서 2일로 연장했다. 이번 캠프에는 56명의 청년 취업준비생이 참가해 취업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년 취업준비생은 “지역난방공사를 비롯한 발전공기업에 대해 이해하고, 면접 및 NCS 준비방법 등의 교육을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과 같이’하는 교육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청년 일자리 희망캠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