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당진군 내 신성대와 지역인재 육성
동서발전, 당진군 내 신성대와 지역인재 육성
  • 이진영 기자
  • 승인 2019.04.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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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신성대학교 산학협력 협약식' 개최

[지앤이타임즈] 한국동서발전과 신성대학교는 22일 신성대 본관에서 '한국동서발전-신성대학교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장영숙 신성대학교 부총장, 박윤옥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발전소 소재지인 당진군에 위치한 신성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신성대 재학생 중 장기인턴 채용 인원을 연간 20명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장기인턴 수료자는 신입사원 채용과정에서 필기전형 시 가점을 부여한다.

양 기관은 현장실습을 통한 기업맞춤형 우수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신성대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수익창출 방안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한편 동서발전과 신성대학교는 2013년부터 사내대학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당진화력본부 고졸 사원 21명이 재학 중이다.

당진화력본부 장학회에서는 매년 5000만원 수준의 장학금을 신성대에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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