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전남서부지사, 서민층개선사업 평가위 개최
가스안전公전남서부지사, 서민층개선사업 평가위 개최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9.03.1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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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추진성과 분석 및 2019년 추진방안 설명

11월 조기완료 목표로 소외계층에 가스안전서비스 제공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 김종문 지사장이 평가위원들에게 2019년 서민층 개선사업 조기완료를 위해 업무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 김종문 지사장이 평가위원들에게 2019년 서민층 개선사업 조기완료를 위해 업무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지사장 김종문)는 14일 전남서부지사 회의실에서 ‘2019년 서민층 가스시설개선 지원사업’ 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에는 전라남도 및 지자체 가스담당 공무원, LPG판매업협동조합 등 평가위원 및 담당자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개선대상가구 및 개선사업자 선정방법 등을 논의했다.

올해 전남서부지사는 서민층 3,975가구의 노후 가스시설을 개선할 예정이며 이날 평가위원회를 통해 시공경험과 기술능력, 지역업체 참여평가, 우수사업자 평가 등 평가항목에 의해 31개소의 개선사업자가 선정됐다.

전남서부지사 김종문 지사장은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가스사고 예방은 물론 소외계층에게 고품질의 가스안전서비스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라며 “최종사업자가 선정된 만큼 4월부터 본격적인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해 11월말 조기완료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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