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가스안전지원사업 2차평가위 개최
서민 가스안전지원사업 2차평가위 개최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8.12.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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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울산본부, 2018년도 지원사업 결과 공유
취약계층 LPG 시설개선 및 타이머콕 보급목표 완수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는 19일 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서민 가스안전 지원사업 제2차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는 19일 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서민 가스안전 지원사업 제2차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앤이타임즈]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최정득)는 19일 2018년도 서민 가스안전 지원사업 제2차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 평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서민층 LP가스시설 개선사업’과 ‘가스안전기기(타이머콕) 보급사업’에 대한 결과와 내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서민층 LP가스시설 개선사업은 가스사고에 취약하고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서민층가구의 LP가스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해 사고예방 및 생활안정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1년부터 금년까지 총 4,080가구에 시설개선을 완료했다.

타이머콕 보급사업은 가스안전공사와 울산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2016년부터 실시하는 사업으로 고령자가구의 가스레인지 과열화재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기기 타이머콕을 보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울산시 관내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등 10,213가구를 대상으로 보급을 완료했다.

울산지역본부 최정득 본부장은 “지자체와 사업자의 많은 협조와 노력 속에서 금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서민 가스안전 지원사업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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