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교육원, 가스사업자 자체 교재 개발 지원
가스안전교육원, 가스사업자 자체 교재 개발 지원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8.12.0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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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도시가스 교재개발 시작으로 내년 확대 실시 예정
가스안전교육원은 목포도시가스에 특화된 가스안전교육교재를 제작해 배포했다.
가스안전교육원은 목포도시가스에 특화된 가스안전교육교재를 제작해 배포했다.

[지앤이타임즈] 가스안전교육원이 가스관련 기업에 특화된 안전 교육 콘텐츠 및 교재 개발 지원에 나섰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교육원은 올해 시범적으로 목포도시가스(주)와 협업해 안전교육 교재를 제작 배포했다고 6일 밝혔다.

교재 개발 지원사업은 가스관련 업체에서 자사 종업원 또는 안전관리대행사 종업원을 대상으로 교육할 때 사용할 교재 및 콘텐츠 개발에 협조를 요청함에 따라 시작됐다.

교육원은 기존에 목포도시가스가 사용하던 바인더 형식의 자료를 책자로 만들어 배포함으로써 직원들의 안전교육 책자 접근성과 휴대성을 높였다.

내용도 기존 정압기, 전기방식, 배관탐사와 관련된 분야에서 전기방폭 부분을 추가해 내실을 갖췄다.

교육원은 내년에 교육 콘텐츠 지원 사업을 확대해 기업의 자체 안전관리 교육용 교재를 기업의 특성에 맞도록 제작하는 데 지원할 방침이다.

서준연 교육원 원장은 “가스안전교육원의 우수한 교육콘텐츠를 가스관련 기업들에게 나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가스안전관리를 보다 강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와 유사한 사업을 계속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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