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태풍 피해지역 긴급 서비스 캠프 설치
귀뚜라미, 태풍 피해지역 긴급 서비스 캠프 설치
  • 송승온 기자
  • 승인 2018.10.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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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무상 점검 및 수리, 한겨울 대비 총력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주)귀뚜라미(대표)는 지난 7~8일 한반도를 강타한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침수 피해를 본 경북 영덕군에 특별 서비스 전담팀 10여명을 긴급 투입했다.

귀뚜라미는 본사 및 지역 서비스 센터와 연계해 피해가 가장 컸던 영덕군 강구면에 긴급 서비스 캠프를 설치하고 침수 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일러 무상 점검 및 수리 등을 최대한 신속히 진행해 다가올 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을 계획이다.

또한 귀뚜라미는 수해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캠프를 유지하고, 인근 피해 지역에서도 해당 지사 주관으로 서비스팀을 구성해 지역주민의 피해 복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수재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태풍에 의한 직접적인 피해가 없었던 지역이라도 강풍과 폭우로 보일러 연통 연결부위에 손상이 발생했을 수 있기 때문에 보일러 사용 전에 반드시 안전점검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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