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코, 성동소방서와 안전문화 확산 나선다
예스코, 성동소방서와 안전문화 확산 나선다
  • 송승온 기자
  • 승인 2018.09.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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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화재사고 예방 MOU,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예스코(대표 천성복)는 지난 11일 성동소방서와 ‘가스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은 성동소방서에서 예스코 정인철 안전부문장, 김성회 성동소방서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진행됐다.

예스코와 성동소방서는 성동구 내 도시가스 재해예방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화재사고로 인한 가스시설 조기복구 및 도시가스 안전홍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성동구의 도시가스 안전문화 향상에 적극 협의키로 했다.

예스코 정인철 안전부문장은 “공급권역 내 소방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가스로 인한 화재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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