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쟁점과 발전방향 간담회 열린다
태양광 쟁점과 발전방향 간담회 열린다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8.09.12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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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산업協․위성곤의원, 오는 20일 의원회권서 개최
회원 기업 등 참여해 현안사항 토의 예정

 
[지앤이타임즈] 한국태양광산업협회(회장 이완근)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서귀포시)의원과 공동으로 ‘태양광산업의 현황과 쟁점, 발전방향 모색 생생토크’를 개최한다.

오는 20일 국회 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개최되는 간담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 한국태양광산업협회와 협회 회원사인 한화큐셀코리아, LG전자,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 신성이엔지, JSPV, 에스에너지, OCI, 웅진에너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기업 간담회를 통해 태양광 산업의 제반 상황을 점검하며 업계의 어려움과 당면과제에 대처할 방안을 모색한다.

기조발제를 맡은 정우식 상근부회장의 ‘태양광산업 현황과 과제’에 대한 발표에 이어 발제에 참여하는 기업들과 업계의 각종 현안들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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