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국내 최초 인덕션 풀라인업 구축
린나이, 국내 최초 인덕션 풀라인업 구축
  • 송승온 기자
  • 승인 2018.08.17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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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2구 인덕션 출시, 빠른 조리 가능
전원 증설 없이 파워코드 연결, 간편 설치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44년 동안 한국의 조리 문화를 선도해 온 린나이가국내 최초‘와이드 2구 인덕션(RBI-S2000A)’을 출시하며 인덕션 풀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린나이의 ‘와이드 2구 인덕션’은 2개의 대용량 IH 구성으로 빠른 조리가 가능하며 독일 명품인 쇼트사 글라스와 엣지컷팅 프레임을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별도의 전원 증설 없이 파워코드만 연결해 간편하게 설치 가능한 전력제어 기능을 적용해 설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전력 문제없이 2개의 화구를 동시에 최고 화력인 9단까지 사용 할 수 있어 무더운 여름 조리시간 단축으로 쾌적한 주방공간을 구현하고 ▲타이머 ▲부스터▲고온주의표시 ▲차일드락 ▲일시정지▲불끄기 잊음 방지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기능을 대거 탑재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1974년 설립 후 그간 가스레인지 국내 넘버원 기업이란 수식어에 걸맞게 다양한 제품을 내놓았던 린나이는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전기레인지 시장에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와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러한 시장환경에서 린나이 전기레인지의 매출액은 전년대비45% 증가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또한 린나이 전기레인지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한국표준협회에서 조사한 ‘2018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BPI)’ 전기레인지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린나이 관계자는 “인덕션풀라인업 구축을 통해 린나이가 전기레인지 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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